‘탈세의혹’ 차은우 1인 기획사, 강화도 장어식당 일대 5700여 평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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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의혹’ 차은우 1인 기획사, 강화도 장어식당 일대 5700여 평 매입

차은우의 1인 법인이 강화도 일대 부동산을 수십억 원대에 매입한 정황이 ‘스트레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한 차은우는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를 통해 수익을 정산받아 왔다.

‘스트레이트’ 취재 결과 차은우의 1인 법인은 2020년 7월 장어 식당이 포함된 건물과 토지, 인근 임야까지 약 4500평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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