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에서 "이란 정권은 일회용 공격 드론 및 미사일 발사 등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인구 밀집 지역을 이용하고 있다"며 "이 위험한 결정은 군사 목적으로 활용되는 해당 장소들이 보호 지위를 상실하고 군사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란의 모든 민간인의 생명에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그러면서 "미군은 이란 민간인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이란 정권은 고의로 무고한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또 이란군은 민간 공항, 호텔, 주거 지역을 의도적이고 무차별적으로 표적으로 삼아 중동 전역의 무고한 사람들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했다.
중부사령부는 그러면서 "이란 정권과 달리 미군은 민간인을 표적으로 하거나 의도적으로 민간인 안전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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