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안드레이 산투스(22·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7일 “맨유가 산투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인해 첼시가 협상 주도권을 쥐고 있다.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이적 당시에도 매각 불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복귀한 산투스는 전임 감독이었던 엔조 마레스카 체제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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