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드라우닝' 꼴찌 무대 후…"갑상선 기능 저하증→성대결절" 고백 (1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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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드라우닝' 꼴찌 무대 후…"갑상선 기능 저하증→성대결절" 고백 (1등들)

가수 박지민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오랜 시간 노래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박지민이 우즈의 '드라우닝(Drowning)' 무대 이후 느낀 속내를 고백했다.

이어 "노래를 안 한 지 3년 정도 되어가고 있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왔다"며 "뭐만 해도 픽픽 쓰러지고 졸리고 붓기도 하고, 불면증도 있고 여러 가지 건강적인 문제들이 한 번에 오더라"고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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