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첫째 출산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 '띵그리TV'에는 '처음 공개하는 김소영 출산썰, 분만실에서의 오상진?!, 둘째맘이 싸는 출산가방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소영은 "첫째 출산에 대해서는 별로 이야기한 적이 없다.그때는 그게 부끄럽다고 생각했다"며 "첫째는 자연분만을 했다.저는 강경 자연분만파다.제왕절개가 너무 무서워서 그렇다.지금 역아인데 자연분만을 꼭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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