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주변 중동국가 공격에 대응해 아랍에미리트(UAE)가 처음으로 이란을 직접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 외무부는 전날 게슘섬의 민간 담수화 시설이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트는 알누아이미 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UAE 고위 관리가 이란의 담수화 시설에 대한 공격에 자국이 관여됐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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