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주원이 스킨스쿠버 숍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고주원은 파티 용품을 꺼내 풍선을 불고, 4년 만에 커피를 만들며 파티 준비에 나섰다.
이에 고주원은 "제가 스쿠버 다이빙 강사다.나머지는 교육생들 장비고 제 슈트는 뒤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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