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동엽에 러브콜 보내자…"짓궃고 야한 프로그램으로" 농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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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신동엽에 러브콜 보내자…"짓궃고 야한 프로그램으로" 농담 (미우새)

이에 대해 유연석은 "저렇게 하니까 안 나올 수가 없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우리는 너무 고맙다.

이어 서장훈이 "만약 새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면 신동엽과 유재석 중 누구와 하고 싶냐"고 묻자 유연석은 "제작비 많으면 두 분 같이 하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고민 끝에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랑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니까 신동엽 형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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