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대표팀의 요시다 마사타카가 역전 2점포를 쏘아 올렸다.
요시다는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호주와의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4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7회 말 역전 2점포를 쏘아 올렸다.
요시다의 홈런이 한국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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