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여자 아시안컵 개최국이자 세계적 강호 호주와 무승부를 거두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13분 한국의 빠른 역습 상황에서 전유경이 왼쪽 측면을 허문 뒤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문은주가 달려들어 슈팅까지 연결해 호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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