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 측과 전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열린다.
민사합의31부는 지난달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 1심에서 하이브가 약 256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으며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 대표를 상대로 430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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