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다.
이로써 한국과 호주는 나란히 2승1무(승점 7)를 기록했으나, 골득실에서 한국(6)이 호주(5)에 앞서 조 선두를 차지했다.
경기 초반 한국은 안정적인 수비로 호주의 공격을 막아내며 기회를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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