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노동소득으로 생계·미래대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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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노동소득으로 생계·미래대비 불가"

직장인 절반 이상이 '급여 등 노동소득만으로는 가족 생계를 유지하거나 노후·미래 대비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이 단체가 지난달 2∼8일 전국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해본 결과 '노동 소득만으로 생계 유지, 노후 대비 등이 가능한지' 묻는 질문에 56.4%가 부정적으로 답했다.

그러면서 "특히 비정규직,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등이 최소한의 생활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고용안정성 강화, 임금 하한선 재고를 중심에 둔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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