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발전으로 향후 노동 형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이기도 한 레이 CEO는 최근 중국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전인대·정협) 기간 취재진과 만나 "AI 시대에는 많은 규칙이 다시 쓰이게 될 것"이라며 "미래에는 일주일에 3일 정도만 일하고 하루에 2시간 정도 일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활용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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