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부상 터널 지나 마침내 우승…이미향 "스스로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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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부상 터널 지나 마침내 우승…이미향 "스스로 자랑스러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베테랑 이미향(32)이 9년 가까이 이어진 우승 갈증을 마침내 해소하며 2026시즌 한국 선수 첫 우승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2017년 7월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8년 8개월 만에 나온 이미향의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이다.

3라운드까지 2위에 3타 앞선 선두를 달리던 이미향은 이날 최종 라운드 전반에만 더블 보기 2개로 4타를 잃었다가 후반엔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적어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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