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미국의 관세 인상은 없을 것이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김 장관은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다”며 “거기에 대해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했고,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 이후 바로 미국으로 향해 러트닉 장관과 만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