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차남 이란 새 지도자 합의…이스라엘 "끝까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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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차남 이란 새 지도자 합의…이스라엘 "끝까지 추적"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기구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하는 데 합의했다.

이스라엘은 하메네이 정권을 계승할 것으로 보이는 모즈타바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경고했다.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사진=네팔 국제협력연구소) 이란준관영매체 메르흐 통신에 따르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88인의 헌법 기구 ‘전문가회의’ 위원인 아야톨라 모하마드 메흐디 미르바게리는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에 확고한 만장일치를 이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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