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달려온 라이즈(RIIZE)의 땀방울은 어느새 눈부신 별빛이 돼 8개월간의 '라이징 라우드' 여정의 마지막 아름다운 한 페이지로 기록됐다.
오프닝 직후 소희와 앤톤이 각각 "기절할 때까지 무대하겠다", "아낌없이 쏟아붓겠다"라고 외친 비장한 각오는 무대를 향한 이들의 순수한 열정을 짐작게 했다.
서로가 서로의 우주가 되어준 시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눈 온기로 팬들의 사랑을 양분 삼아 단단하게 여문 라이즈의 청춘은 광활한 은하수를 향해 가장 찬란하고 벅찬 날갯짓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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