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한국인 203명을 태운 전세기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8일 출발해 인천으로 도착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마련인 이 전세기는 에티하드항공이 운영, 9일 오전 2시를 전후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UAE 항공편 운항이 재개되면서 이번 전세기 탑승객을 포함해 현지에 체류하며 출국하지 못했던 한국인 약 1500명이 UAE를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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