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4분기 실적도 매출 2429억원, 영업이익 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1%, 37.6%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사업 부문별로는 일반의약품(OTC), 전문의약품(ETC), 헬스케어, 글로벌 사업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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