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후반 43분 마테우스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추가시간 2분 네게바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기 후 제주 세르지우 감독은 “밸런스가 맞는 경기였다.전반전엔 우리가 조금 더 지배했고, 후반전엔 안양이 지배했다.비기는 결과가 공정했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축구다.계속 나아가야 한다”라고 총평을 남겼다.
세르지우 감독은 “축구에선 가장 어려운 부분은 찬스를 만드는 거다.우리는 찬스를 잘 만들고 있다.마무리는 계속 연습을 하고 있다.아직 두 번째 경기다.K리그 경기에선 페널티킥 골도 많이 나온다.경기의 일부다.마무리는 계속 연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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