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정정용 더비' 무승부…'마테우스 2골' 안양은 제주 제압(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리그1 '정정용 더비' 무승부…'마테우스 2골' 안양은 제주 제압(종합)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분 홍윤상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46분 모따의 동점 골로 김천과 힘겹게 1-1로 비겼다.

이후 이진용, 아일톤, 엘쿠라노를 차례로 투입하며 파상 공세를 펼친 안양은 후반 35분 아일톤의 침투 패스를 마테우스가 이어받아 골 지역 왼쪽에서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왼발로 슈팅한 공이 골대를 때려 홈팬들이 탄식을 쏟아내게 했다.

무승부로 끝나는 듯했던 경기는 후반 49분 엘쿠라노의 패스를 이어받은 마테우스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왼발 슛으로 다시 제주 골망을 흔들어 안양의 승리로 끝이 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