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선두 팀 창원 LG를 어렵게 잡고 연패에서 벗어나며 2위 탈환의 희망을 키웠다.
안영준이 18점 6리바운드, 워니가 17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SK의 공격을 이끌었다.
LG에선 유기상이 20점, 마레이가 16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렸지만, 팀 승리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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