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이 8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재입당 신청을 불허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159명이 사망한 10.29 이태원 참사 책임자인 박 구청장은 부적절한 처신 등에도 국민의힘에서 어떠한 징계 조치도 받지 않다가 2023년 2월 탈당했고, 최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입당을 신청한 이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 "금일 당원자격심사위를 열고 박 구청장 재입당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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