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33)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우뚝 섰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펼쳐진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2위(10언더파 278타) 장웨이웨이(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39만달러(약 5억8000만원)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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