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제조·방산·우주항공 등 주력산업 분야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경남형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6년간 1천200억원을 투입해 연간 1천명씩, AI 융합·고급 인재를 6천명 양성하는 목표를 세웠다.
AI 중심대학은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혁신해 학·석사급 융합·고급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국립창원대, 인제대가 응모했다.
도는 올해 AI 대학과 AX 대학원을 각각 1곳 이상 유치해 AI 융합·고급 인재를 키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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