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무식은 2026년 별내축구협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별내동과 별내면 체육회장 및 임원, 별내축구협회 소속 21개 축구팀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화합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기원했다.
이도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별내축구협회 21개 팀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화합해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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