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우수기업 협의체인 경북PRIDE기업 CEO협회는 5일 칠곡군 SD넥스피어에서 ‘제13회 회원사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관기업인 SD넥스피어는 전 세계 산유국에 수출 중인 유전 및 셰일가스 시추용 초고압 밸브 제조 기술과 최근 투자를 마친 스마트팩토리 라인을 공개했다.
사진=경북PRIDE기업 CEO협회 행사에 참석한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현장에서 마주한 기업인들의 뜨거운 혁신 의지와 상생을 향한 열정이 우리 경북 경제를 지탱하는 진정한 원동력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경북도 역시 경북PRIDE기업들이 글로벌 강소기업을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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