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정부에서 마련한 전세기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8일 출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외교부와 경찰청으로 합동 신속대응팀을 꾸려 현지에서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과 함께 전세기 탑승 수요조사부터 출발까지의 과정을 지원했다.
외교부는 "전세기 출발 전 입국 수속 당시 현지에서 대피경보가 세 차례 발령되는 아찔한 순간 속에서도 공항의 안내에 따라 우리 국민의 신속한 공항 내 대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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