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자유 온다.".
이란 국기와 성조기,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모인 이들은 이란을 공격 중인 미국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이들은 호소문을 미 대사관에 전달하려 했으나 거절돼 우편으로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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