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에서 금전을 받고 남의 집에 대신 테러해 주는 '보복 대행'을 한 20대가 8일 구속됐다.
경찰은 A씨의 상선이 최근 잇따라 발생한 보복 대행 사건들의 상선과 동일인으로 추정하고 이들 3개 사건 간 연관성을 수사 중이다.
앞서 지난달 22일과 24일 각각 화성 동탄신도시와 군포시에서 유사한 수법으로 보복 대행 사건을 벌인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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