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발의법안을 두고 “국민의힘 부정선거론에 교묘히 맞장구쳐주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대표가 선거 기간 외국인의 정치 관련 댓글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한 데 대해 “해외 이용자의 국적을 파악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기간 외국인의 정치 관련 댓글을 제한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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