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 속에서도 남성 채용은 줄어든 반면 여성 채용은 오히려 늘어났으며, 고질적인 문제였던 남녀 간 임금 격차 역시 20%대로 좁혀지며 '유리천장'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체 직원 중 여성 비중은 25%로, 전년(24.7%)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단일 기업 중 여성 직원을 가장 많이 고용한 곳은 삼성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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