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대회에서 공동 31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6타를 치면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안병훈은 이날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로 공동 45위, 김민규는 3언더파 277타로 공동 5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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