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33)이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종료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미향은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10번 홀 버디와 13번 홀 버디로 장웨이웨이와 공동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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