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 씨가 직접 얼굴을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A 씨는 게시물과 함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며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고 적었다.
A 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박나래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에게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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