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날 맞아 주말 집회…"성평등 없인 민주주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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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날 맞아 주말 집회…"성평등 없인 민주주의 어렵다"

3.8 여성의 날을 맞아 주말 이틀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행진 등 행사가 열렸다.

최 씨는 "여성 피해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우는 활동가 여러분의 덕택으로 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여성의 날 당일인 8일에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여성의당 주최로 '여성 의제 해결 요구 대행진'이 열려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가두 행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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