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8일 '2024년 프리미어12에서 대만팀 주장으로 우승을 이끈 천제셴(32·퉁이 라이온스)이 오늘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전에서 10회 초 2루 대주자로 나섰고 결국 결승점을 뽑아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대만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한국전을 5-4(연장 10회)로 승리했다.
주자를 2루에 놓고 시작하는 승부치기가 진행됐는데 대만 벤치는 천제셴을 2루 대주자로 투입하는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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