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를 받는 '주사이모' A씨가 SNS에 자신의 얼굴을 직접 공개했다.
또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대상으로 가압류 신청을 제기하면서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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