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 대학과 함께 바이오·반도체 등 6대 산업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
이날 2029년을 목표로 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기본계획을 현재 국정 방향과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반영해 고도화하는 것을 비롯해 실행력 강화와 성과 창출 제고를 위한 추진체계 재정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올해 RISE 사업에 반영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원도심 가치 재창조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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