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실시하지 않기로 한 더불어민주당 공천 룰을 재검토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에 제안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하고 관철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민공천배심원제는 도입하지 않는 대신 정책 배심원제를 통해 후보와 정책에 대한 검증 역할만 맡기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