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지난 1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펼쳐진 2026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인 박지훈과 이강민은 캠프를 완주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고, 김민석, 원상현, 유준규도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강철 감독은 “좋은 훈련 환경 속에서 선수단 모두 큰 부상 없이 캠프를 마치게 되어 기쁘다”며,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팀에 잘 녹아들었고, 투타에서 기량이 발전한 신예들도 많이 발견하는 등 두터워진 선수층을 확인할 수 있었다.좋은 캠프 환경을 마련해준 구단 프런트와 현장 직원, 코칭 스태프들도 수고 많았다.남은 기간 동안 준비 잘해서 정규 시즌에 좋은 모습 보일 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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