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넘어 대학 미술 전공까지… 85세 이군자씨의 배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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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넘어 대학 미술 전공까지… 85세 이군자씨의 배움 인생

85세의 나이에 대학에서 그림을 배우며 새로운 인생을 그리고 있는 이군자 할머니의 도전이 평택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평택시는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이군자씨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씨는 2024년 목원대학교 미술디자인대학 미술학부(한국화 전공)에 편입해 예술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배움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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