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월 3일 자로 시 무형유산 '초고장'과 '국화주' 보유자로 양인화 초고장(오른쪽)과 송영진 주조장(왼쪽)을 각각 인정·고시하고, 신규 보유자에게 보유자 증서를 수여했다.
대전시는 3월 3일 자로 시 무형유산 '초고장'과 '국화주' 보유자로 양인화 초고장과 송영진 주조장을 각각 인정·고시하고, 신규 보유자에게 보유자 증서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정으로 대전시는 25개 무형유산 종목에 총 22명의 보유자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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