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안전 강화"… 대전교통공사, 화재대피마스크 선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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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안전 강화"… 대전교통공사, 화재대피마스크 선제 교체

역사 내 비치된 화재대피마스크를 유효기간 도래 전 선제적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 대전도시철도 1호선 22개 전 역사 승강장에는 역사별 43개씩 총 946개의 화재대피마스크가 비치돼 있다.

이광축 사장은 "화재대피마스크를 비롯한 안전 장비를 선제적으로 점검·교체하고 역사와 열차 내 화재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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