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김광현은 어깨 기능 회복 및 맞춤형 재활을 위해 9일부터 약 2주간 일본에서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술 여부는 재활 경과를 면밀히 지켜본 뒤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SSG는 이번 재활 일정은 선수의 컨디션 회복과 장기적인 경기력 유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 설명했다.또한 "정확한 복귀 시점 및 향후 일정은 일본 현지에서 재활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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