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 김도영, 마침내 장타 터트렸는데…홈런+2루타 맹활약도 패배 막을 수 없었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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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김도영, 마침내 장타 터트렸는데…홈런+2루타 맹활약도 패배 막을 수 없었다 [WBC]

김도영이 리드오프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김도영은 대회 공식 평가전에서 예열을 마쳤다.

8일 경기 전까지 김도영의 대회 타율은 0.125(8타수 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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