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서는 5-5로 맞선 7회말 마운드에 오른 박영현(KT 위즈·0.2이닝 2실점), 김영규(NC 다이노스·0.0이닝 1실점)가 내준 3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6-8로 졌다.
1회초 3점을 따내는 등 흐름이 좋았던 타선도 7회 이후 득점 기회서는 싸늘하게 식었다.
승부치기로 진행된 연장 10회초 무사 2루선 희생번트 타구를 잡은 1루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무리한 3루 송구로 상황이 무사 1·3루로 둔갑했고, 이어진 스퀴즈번트로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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