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금속서 '반도체·방산 핵심' 인듐·안티모니 추출…美中 흉내 못 내[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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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금속서 '반도체·방산 핵심' 인듐·안티모니 추출…美中 흉내 못 내[르포]

지난 5일 찾은 울산 온산 고려아연 제련소.

전종빈 고려아연 전자소재팀 책임은 “아연과 연 정광 부산물에 포함된 소량의 금속을 분리해 생산한 99.999% 순도의 인듐”이라며 “여러 원료에 소량으로 들어있지만 부산물에서도 이를 추출할 수 있는 곳은 고려아연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전략광물 인듐이 포장된 모습(사진=고려아연) ◇ 고려아연이 글로벌 전략광물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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