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버펄로스와 두 번째 공식 평가전에서도 왼쪽 담을 넘기는 홈런포를 가동하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포함해 3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4-5로 패하면서 이날 김도영의 2안타, 3타점 활약은 물거품이 됐다.
한국 팀 전체가 4안타에 4점을 냈고,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을 책임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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